환갑이 넘어 블로그를 시작하고 알게 된 것

중장년이 노트북으로 블로그 글을 쓰는 모습

환갑이 넘으면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가 괜히 조심스러워집니다. 마음은 아직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컴퓨터 앞에 앉으면 버튼 하나, 메뉴 하나가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해보고 싶었지만 처음에는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몰랐습니다. 유튜브도 해볼까 생각했지만 촬영, 편집, 자막, 썸네일 같은 말만 들어도 벌써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알게 됐습니다. 60대라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