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갈등을 보며 느낀 점, 결국 남는 건 평화뿐입니다
최근 뉴스에서 “승자 없이 모두가 졌다”라는 표현을 보았습니다.미-이란 갈등이 40일 만에 휴전으로 끝났다는 소식이었는데,그 문장을 보는 순간 마음이 참 무거웠습니다. 저는 60대입니다.이 나이가 되니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은 달라집니다. 젊을 때는누가 이기고, 누가 잘하고,어디가 더 강한지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니라결국 무엇이 남는지가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전쟁을 보면 마음이 먼저 아픕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