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연세 드시니 달라지는 마음, 효도는 무엇일까?

가족 잔칫상 앞에 나란히 앉은 연로한 부모님

젊었을 때는 부모님이 언제까지나 곁에 계실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저도 60대가 되고 부모님도 연세가 많아지시니 마음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예전에는 부모님께 맛있는 음식을 사드리거나 용돈을 드리는 것이 효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그런 것보다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시는 모습이 더 고맙습니다. 다행히 저희 부모님은 아직 건강하십니다. 아버지는 연세가 많으신데도 일상생활을 잘하시고, 어머니는 문화원에서 공부도 하시고 그림도 그리십니다. 어머니께서 문화원에 … 더 읽기

자식이 있어도 꼭 준비해야 할 노후의 네 가지

자식이 있어도 꼭 준비해야 할 노후의 네 가지를 주제로, 작은 수입을 상징하는 돈 주머니와 동전, 운동하는 중장년 부부, 웃으며 대화하는 시니어 친구들, 취미 활동을 하는 여성의 모습이 4분할로 구성된 블로그 대표 이미지

요즘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그래도 자식이 있으니 노후는 괜찮겠죠.” 저 역시 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자식은 분명 큰 힘이고 위로입니다.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한 가지는 분명해집니다. 자식이 있어도, 노후는 결국 내가 준비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현장에서 수많은 중장년 부부를 만나면서제가 절실히 느낀 네 가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1. 스스로 벌 수 있는 작은 수입 노후에 가장 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