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분양 안 된다더니? 김해 신문 아이파크, 마산 한신더휴 모두 북새통, 현장에서 본 온도차

초상권 보호 처리를 한 마산 한신더휴 메가센텀 계약 현장 상담석 모습

“지방은 분양이 안 된다.” 요즘 참 많이 듣는 말입니다. 저도 김해와 창원·마산 쪽 현장을 매일 다니다 보니 시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건 피부로 느낍니다. 그런데 최근 현장을 연달아 다니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먼저 분양한 김해 신문 아이파크도 견본주택이 북새통이었고, 오늘 오후 5시 다녀온 마산 한신더휴 메가센텀도 그랬습니다. 지방이 다 안 되는 게 아닙니다. 되는 현장은 김해든 … 더 읽기

부산 분양시장 2026년 흐름, 실수요자가 체크할 포인트

부산 아파트 분양시장과 실수요자 체크포인트를 떠올리는 이미지

2026년 부산 분양시장을 바라보는 시선은 예전보다 훨씬 신중해졌습니다. 예전처럼 새 아파트라는 이유만으로 관심이 몰리던 분위기와는 조금 다릅니다. 요즘은 같은 부산 안에서도 어느 구인지, 생활권이 어떤지, 분양가가 주변 시세와 맞는지, 입주 시점에 자금 마련이 가능한지에 따라 반응이 크게 갈립니다. 그래서 2026년 부산 분양시장을 보려면 단순히 “오를까, 내릴까”보다 실수요자가 실제로 살 수 있는 조건인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 더 읽기